▶ 품명 : 청자 연화잔 및 귀룡형 잔받침
▶ 사이즈 : 연화잔 - 입지름 11.5cm, 높이 5cm,
귀룡형 잔대 - 구연부 지름 11cm , 높이 10cm
밑바닥 13cm * 10cm
연화잔&구룡형 잔대 - 총 높이 15cm
▶ 연대 : 1960~1970년대
▶ 특징 : 한국 전통 장작가마 수제작품
▶ 설명 : 연꽃을 형상화한 잔과 거북의 몸체에 용의 조형적 특징을
결합한 귀룡(龜龍)형 잔대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상·하부가 서로 분리되는 구조로, 각각의 기물을 독립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면서 결합했을 때 하나의 입체적인 상형청자
작품을 이루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상부의 연화잔은 여러 장의 연꽃잎을 중첩하여 꽃이 피어난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으며, 그 아래에도 연잎 형태의
받침을 배치하여 층위감 있는 조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부 잔대에는 귀갑문이 새겨진 거북의 등과 용형 머리,
길게 이어지는 목과 입체적인 신체 표현이 결합되어 있어
보는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 참고사항 : 기물 전체를 하나의 동물·식물 형상으로 구성하는 방식은
고려시대 상형청자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조형 감각과
연결됩니다. 사진상 유약은 옅은 비취색에서 회청색이
감도는 자연스러운 발색을 보이며, 입체적인 조각면을 따라
유약의 농담이 달라져 문양과 형태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표면에는 장작가마 수제작품에서 볼 수 있는
미세한 유약의 흐름과 작은 소성 흔적, 부분적인 색조
차이가 남아 있어 현대의 균일한 대량생산 청자와는
다른 질감을 보여줍니다.
연꽃과 귀룡이라는 길상적 소재를 한 기물 안에 결합한 점,
그리고 단순한 문양 장식이 아니라 잔·연화좌·귀룡을
모두 입체적으로 성형했다는 점이 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기능적인 잔과 받침의 구조를 갖추면서도 조각적인 감상
요소가 강해, 전통 청자와 상형도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 작품입니다.
▶ 기타 : 본 작품은 고려시대 고청자 원품이 아닌,
1960~1970년대 국내 전통 장작가마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근현대 전통도예 작품입니다.
1960~1970년대 당시 국내에서는 고려청자를 비롯한
전통 도자의 형태와 유약, 조형을 재현하려는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에는
이러한 전통 재현 도자들이 한·일 양국을 오가던 보따리상들을
통해 일본으로도 상당수 유통되었습니다.
일부 작품은 현지에서 실제 고도자와 혼동될 만큼 제작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당시 업계에서 전해집니다.
본 작품 역시 전통 장작가마 소성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유약의 농담과 발색, 작은 소성점, 표면의 질감과 미세한 조형
차이를 그대로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균일한 형태와 색감을 중심으로 대량 생산되는 현대
장식용 재현 도자기와는 다른 부분으로,
실제로 손으로 만졌을 때의 질감과 유약의 깊이에서도
차이가 느껴집니다.
특히 전통도자와 고미술품을 오래 접해 온 분이라면
이러한 수작업 특유의 조형감과 장작가마에서 형성된 유약의
깊이, 표면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더욱 쉽게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연출용 참고사진 ]


[ 세부 참고사진 ]















[ 연출용 참고사진 ]




▶ 품명 : 청자 연화잔 및 귀룡형 잔받침
▶ 사이즈 : 연화잔 - 입지름 11.5cm, 높이 5cm,
귀룡형 잔대 - 구연부 지름 11cm , 높이 10cm
밑바닥 13cm * 10cm
연화잔&구룡형 잔대 - 총 높이 15cm
▶ 연대 : 1960~1970년대
▶ 특징 : 한국 전통 장작가마 수제작품
▶ 설명 : 연꽃을 형상화한 잔과 거북의 몸체에 용의 조형적 특징을
결합한 귀룡(龜龍)형 잔대로 구성된 작품입니다.
상·하부가 서로 분리되는 구조로, 각각의 기물을 독립적으로
감상할 수 있으면서 결합했을 때 하나의 입체적인 상형청자
작품을 이루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상부의 연화잔은 여러 장의 연꽃잎을 중첩하여 꽃이 피어난
모습을 입체적으로 표현하였으며, 그 아래에도 연잎 형태의
받침을 배치하여 층위감 있는 조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부 잔대에는 귀갑문이 새겨진 거북의 등과 용형 머리,
길게 이어지는 목과 입체적인 신체 표현이 결합되어 있어
보는 방향에 따라 서로 다른 조형미를 보여줍니다.
▶ 참고사항 : 기물 전체를 하나의 동물·식물 형상으로 구성하는 방식은
고려시대 상형청자에서 볼 수 있는 전통적인 조형 감각과
연결됩니다. 사진상 유약은 옅은 비취색에서 회청색이
감도는 자연스러운 발색을 보이며, 입체적인 조각면을 따라
유약의 농담이 달라져 문양과 형태가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표면에는 장작가마 수제작품에서 볼 수 있는
미세한 유약의 흐름과 작은 소성 흔적, 부분적인 색조
차이가 남아 있어 현대의 균일한 대량생산 청자와는
다른 질감을 보여줍니다.
연꽃과 귀룡이라는 길상적 소재를 한 기물 안에 결합한 점,
그리고 단순한 문양 장식이 아니라 잔·연화좌·귀룡을
모두 입체적으로 성형했다는 점이 이 작품의 특징입니다.
기능적인 잔과 받침의 구조를 갖추면서도 조각적인 감상
요소가 강해, 전통 청자와 상형도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매력적 작품입니다.
▶ 기타 : 본 작품은 고려시대 고청자 원품이 아닌,
1960~1970년대 국내 전통 장작가마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된 근현대 전통도예 작품입니다.
1960~1970년대 당시 국내에서는 고려청자를 비롯한
전통 도자의 형태와 유약, 조형을 재현하려는 작업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며,1970년대 후반~1980년대 초에는
이러한 전통 재현 도자들이 한·일 양국을 오가던 보따리상들을
통해 일본으로도 상당수 유통되었습니다.
일부 작품은 현지에서 실제 고도자와 혼동될 만큼 제작 수준이
높았던 것으로 당시 업계에서 전해집니다.
본 작품 역시 전통 장작가마 소성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유약의 농담과 발색, 작은 소성점, 표면의 질감과 미세한 조형
차이를 그대로 지니고 있습니다.
이는 균일한 형태와 색감을 중심으로 대량 생산되는 현대
장식용 재현 도자기와는 다른 부분으로,
실제로 손으로 만졌을 때의 질감과 유약의 깊이에서도
차이가 느껴집니다.
특히 전통도자와 고미술품을 오래 접해 온 분이라면
이러한 수작업 특유의 조형감과 장작가마에서 형성된 유약의
깊이, 표면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더욱 쉽게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 연출용 참고사진 ]


[ 세부 참고사진 ]















[ 연출용 참고사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