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칭 : 백자 깊은 사발(白磁鉢) / 대다완(大茶碗)
▶ 연대 : 조선 후기(18세기 후반~19세기 초/ 대략ca. 1750s–1820s)
▶ 사이즈 : 구연부 지름 16cm*높이 9cm*굽지름 7.7cm*둘레 49cm
▶ 설명 :
• 조선 후기 밥이나 음식을 담는 일상 식기로 사용된 발(鉢)·
사발 계열의 기물.
• 요즘 밥공기(현대식 기준) 사이즈와 비교하면 크고 깊으며,
동체가 둥글고 풍만하게 내려오는 볼(Bowl)형의 기형.
• 회백색을 띠는 담백한 유색과 기면에는 물레 성형에 따른
회전흔(轆轤成形痕)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음.
• 수집/전시 외에 볼이 넓고 깊기 때문에 다완(茶碗)이나
국수·덮밥·국물요리 등을 담는 용도로 활용해 실사용 가능
▶ 보존 상태 : 수리·보수 흔적 없음 / 전체적으로 상태가 꽤 좋은 편
▶ 보유 수량 : 1점
[ 연출 참고 사진 ]

[ 세부 사진 ]







[ 연출 참고 사진 ]


※ 본 이미지들은 상품 활용 예시를 위한 연출 참고사진이니 세부사진을 참고하세요.
※ 실제 상품의 색상·질감·비율 및 설치 환경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명칭 : 백자 깊은 사발(白磁鉢) / 대다완(大茶碗)
▶ 연대 : 조선 후기(18세기 후반~19세기 초/ 대략ca. 1750s–1820s)
▶ 사이즈 : 구연부 지름 16cm*높이 9cm*굽지름 7.7cm*둘레 49cm
▶ 설명 :
• 조선 후기 밥이나 음식을 담는 일상 식기로 사용된 발(鉢)·
사발 계열의 기물.
• 요즘 밥공기(현대식 기준) 사이즈와 비교하면 크고 깊으며,
동체가 둥글고 풍만하게 내려오는 볼(Bowl)형의 기형.
• 회백색을 띠는 담백한 유색과 기면에는 물레 성형에 따른
회전흔(轆轤成形痕)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음.
• 수집/전시 외에 볼이 넓고 깊기 때문에 다완(茶碗)이나
국수·덮밥·국물요리 등을 담는 용도로 활용해 실사용 가능
▶ 보존 상태 : 수리·보수 흔적 없음 / 전체적으로 상태가 꽤 좋은 편
▶ 보유 수량 :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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