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한국 전통 벽걸이 철제 등잔
▶ 사이즈 : 등잔대(프레임) 너비 9cm, 하단 반구 지름 8.5cm, 높이 24cm
▶ 연대 : 본체 프레임 - 조선 말기~일제강점기 (1890~1935)
하단 반구 - 그 이후 수리 교체(1950~1980 가능성)
▶ 설명 :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1890~1935)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벽걸이식 철제 부엌등잔걸이로 일반적인 받침형 좌식 등잔과 달리,
부엌의 목재 벽이나 대들보, 창살 등에 걸어 사용하는 구조로
형태가 흔하지 않음 (희소성 높고, 시대감 강함)
상단의 장식은 한국 민속 부엌 등잔에서 자주 보여지는 자연형 문양(새 모양·식물형)을
갖추고 있으며, 중단의 고리 부분은 심지잔 또는 유리등잔을 받쳐 고정하는 역할을 하고,
하단의 반구형 구조는 기름이나 불씨를 받는 장치로 기능하였으나, 하단 반구형 받침은
후대에 보수·교체된 것으로 보이며, 본체 프레임과 산화 패턴이 일부 상이함.
▶ 참고
1. 단조(鍛造) 수공 철물의 표면 산화패턴
본체 프레임 전체에 걸쳐 보이는 녹색·갈색의 깊고 균일한 부식층은
최소 80~120년 이상 자연 산화를 거친 철의 특징을 띄고 있으며,
인공적으로 표면 도색·위장 처리를 한 것이 아닌 자연 산화 흔적임.
2. 조선 후기 민속철물 문양 스타일
상단부의 가지형 장식은 조선 말기 철공예에서 흔히 보이는 추상적
자연형 문양(새 형상·식물형)의 특징을 지니며, 자연스럽게 불규칙한 형태와
좌우 완전 대칭 아닌 점이 수공 단조의 흔적임을 알 수 있음.
= 일제강점기 이후 근대 장식철물처럼 대칭적 정형디자인이 아님 (X)
3. 리벳 결합 구조
리벳 방식이 고전적인 못 고정형으로 나사못 방식이 아닌 점이 중요함.
ㆍ 일제강점기 후반(1930년 후반~1950년 이후) → 나사방식·드릴결속이 보급됨
이 등잔은 → [못-리벳-박음] 방식 = 구형 방식
※ 중단 및 하단 연결 리벳 산화 상태가 본체와 다르며,
후대 보수 리벳 가능성이 확인됨 = 실제 장기간 사용된 흔적
4. 반구형 기름받침의 실제 사용흔적
현대 복제품은 그을음과 오일 자국이 없고, 표면이 균일한데,
해당 기물은 내부에 실제로 기름을 넣고, 불을 밝혔던 검은 탄화 흔적이 존재함.
(※ 하단 반구형 받침 자체는 후대 교체 부품일 가능성 높음)
▶ 보존상태 : 본체 프레임에 깊은 자연 산화층(녹)이 형성되어 있으며,
파손된 부위 없이 안정적임.
하단 반구형 받침과 결합 부분 리벳은 후대에 보수·교체된 흔적이 있으나,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기능적 보강으로 판단) 실사용 가능할 정도로 매우 양호함.
▶ 보유 : 1점






▶ 품명 : 한국 전통 벽걸이 철제 등잔
▶ 사이즈 : 등잔대(프레임) 너비 9cm, 하단 반구 지름 8.5cm, 높이 24cm
▶ 연대 : 본체 프레임 - 조선 말기~일제강점기 (1890~1935)
하단 반구 - 그 이후 수리 교체(1950~1980 가능성)
▶ 설명 : 조선 말기부터 일제강점기(1890~1935) 사이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벽걸이식 철제 부엌등잔걸이로 일반적인 받침형 좌식 등잔과 달리,
부엌의 목재 벽이나 대들보, 창살 등에 걸어 사용하는 구조로
형태가 흔하지 않음 (희소성 높고, 시대감 강함)
상단의 장식은 한국 민속 부엌 등잔에서 자주 보여지는 자연형 문양(새 모양·식물형)을
갖추고 있으며, 중단의 고리 부분은 심지잔 또는 유리등잔을 받쳐 고정하는 역할을 하고,
하단의 반구형 구조는 기름이나 불씨를 받는 장치로 기능하였으나, 하단 반구형 받침은
후대에 보수·교체된 것으로 보이며, 본체 프레임과 산화 패턴이 일부 상이함.
▶ 참고
1. 단조(鍛造) 수공 철물의 표면 산화패턴
본체 프레임 전체에 걸쳐 보이는 녹색·갈색의 깊고 균일한 부식층은
최소 80~120년 이상 자연 산화를 거친 철의 특징을 띄고 있으며,
인공적으로 표면 도색·위장 처리를 한 것이 아닌 자연 산화 흔적임.
2. 조선 후기 민속철물 문양 스타일
상단부의 가지형 장식은 조선 말기 철공예에서 흔히 보이는 추상적
자연형 문양(새 형상·식물형)의 특징을 지니며, 자연스럽게 불규칙한 형태와
좌우 완전 대칭 아닌 점이 수공 단조의 흔적임을 알 수 있음.
= 일제강점기 이후 근대 장식철물처럼 대칭적 정형디자인이 아님 (X)
3. 리벳 결합 구조
리벳 방식이 고전적인 못 고정형으로 나사못 방식이 아닌 점이 중요함.
ㆍ 일제강점기 후반(1930년 후반~1950년 이후) → 나사방식·드릴결속이 보급됨
이 등잔은 → [못-리벳-박음] 방식 = 구형 방식
※ 중단 및 하단 연결 리벳 산화 상태가 본체와 다르며,
후대 보수 리벳 가능성이 확인됨 = 실제 장기간 사용된 흔적
4. 반구형 기름받침의 실제 사용흔적
현대 복제품은 그을음과 오일 자국이 없고, 표면이 균일한데,
해당 기물은 내부에 실제로 기름을 넣고, 불을 밝혔던 검은 탄화 흔적이 존재함.
(※ 하단 반구형 받침 자체는 후대 교체 부품일 가능성 높음)
▶ 보존상태 : 본체 프레임에 깊은 자연 산화층(녹)이 형성되어 있으며,
파손된 부위 없이 안정적임.
하단 반구형 받침과 결합 부분 리벳은 후대에 보수·교체된 흔적이 있으나,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기능적 보강으로 판단) 실사용 가능할 정도로 매우 양호함.
▶ 보유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