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조선 말기 생활용 저장 항아리
▶ 용도 : 장류(고추장·된장·간장), 곡물, 소금 등을 저장하는 생활용 보관 항아리
▶ 사이즈 : 높이 36 cm, 상부 외경 23 cm, 입구 지름 18 cm, 둘레 105.5 cm, 너비 38 cm (귀 포함)
▶ 연대 : 조선 후기 말기 ~ 대한제국기 초입(약 1880–1910)
▶ 참고 : 밝은 부분은 백토칠이나 유약 벗겨짐이 아니라, 제작 당시 도공이 의도적으로
유약을 바르지 않아 태토의 본연 색을 드러내게 함으로써 시각적 대비를 형성.
조선 말기 생활옹기 가운데, 이처럼 의도적으로 무유약 면을 남겨 태토의 색과
유약면의 대비를 살린 것은 현존 실물 수장품 중 비교적 보기 드문 유형이라 할 수 있음.
▶ 연대 판정 근거 (ca. 1890~1915)
조선 말기 저장용 항아리 전형적 특징인
① 항아리의 어깨는 풍만하고 복부 최대 볼륨이 중단부가 아닌 약간 위쪽이며,
하부는 급격히 좁아지는 원추형. 구연부는 외반형으로 벌어진 형태
② 양쪽에 있는 귀(손잡이)가 짧고 돌출각이 큰 주둥이형 - 조선 말기 이후 특징과 부합
조선 중기~후기 항아리 - 귀가 더 두껍고 짧은 편
일제강점기로 가면서 귀가 더 얇고 균질해지며 규격화됨
③ 별도의 굽이 없는 평저형 (平底) 바닥면으로 가마 바닥에 직접 올려 소성된 흔적과
모래 입자, 소성 중 생긴 마찰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음
▶ 보존상태 : 생활 흔적은 있으나 균열·파손·수리 없이 원형 보존 상태 양호함.
▶ 보유 : 1점











▶ 품명 : 조선 말기 생활용 저장 항아리
▶ 용도 : 장류(고추장·된장·간장), 곡물, 소금 등을 저장하는 생활용 보관 항아리
▶ 사이즈 : 높이 36 cm, 상부 외경 23 cm, 입구 지름 18 cm, 둘레 105.5 cm, 너비 38 cm (귀 포함)
▶ 연대 : 조선 후기 말기 ~ 대한제국기 초입(약 1880–1910)
▶ 참고 : 밝은 부분은 백토칠이나 유약 벗겨짐이 아니라, 제작 당시 도공이 의도적으로
유약을 바르지 않아 태토의 본연 색을 드러내게 함으로써 시각적 대비를 형성.
조선 말기 생활옹기 가운데, 이처럼 의도적으로 무유약 면을 남겨 태토의 색과
유약면의 대비를 살린 것은 현존 실물 수장품 중 비교적 보기 드문 유형이라 할 수 있음.
▶ 연대 판정 근거 (ca. 1890~1915)
조선 말기 저장용 항아리 전형적 특징인
① 항아리의 어깨는 풍만하고 복부 최대 볼륨이 중단부가 아닌 약간 위쪽이며,
하부는 급격히 좁아지는 원추형. 구연부는 외반형으로 벌어진 형태
② 양쪽에 있는 귀(손잡이)가 짧고 돌출각이 큰 주둥이형 - 조선 말기 이후 특징과 부합
조선 중기~후기 항아리 - 귀가 더 두껍고 짧은 편
일제강점기로 가면서 귀가 더 얇고 균질해지며 규격화됨
③ 별도의 굽이 없는 평저형 (平底) 바닥면으로 가마 바닥에 직접 올려 소성된 흔적과
모래 입자, 소성 중 생긴 마찰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 있음
▶ 보존상태 : 생활 흔적은 있으나 균열·파손·수리 없이 원형 보존 상태 양호함.
▶ 보유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