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전통 3단 목찬합
▶ 사이즈 : 윗지름 18cm , 높이 20cm , 밑지름 18cm
▶ 연대 : 일제강점기 후기(1935~1945년경)
▶ 기물 설명 : 조선 후기의 전통적인 합(盒)의 구조를 계승하고 있되,
일제강점기 중후기의 근대적인 공방 체계에 맞춰 제작된 생활 목공예품.
조선 후기의 전통적인 합(盒)의 구조를 계승하고 있지만, 규칙적인 띠 조각과
정밀한 뚜껑 맞물림이 일본식 선반 기술로 제작되었음을 보여줌.
전통 옻칠의 은은한 광택과 균형 잡힌 비례가 돋보이는
과도기적 생활공예품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음.
▶ 보존상태
◎ 각 층의 맞물림 정밀, 변형 없음.
◎ 칠층 일부에 가벼운 산화흔/마모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광택이 유지되어 있음
◎ 층간 구조가 균일하며 하단부 벌어짐 無
▶ 보유수량 : 1점










▶ 품명 : 전통 3단 목찬합
▶ 사이즈 : 윗지름 18cm , 높이 20cm , 밑지름 18cm
▶ 연대 : 일제강점기 후기(1935~1945년경)
▶ 기물 설명 : 조선 후기의 전통적인 합(盒)의 구조를 계승하고 있되,
일제강점기 중후기의 근대적인 공방 체계에 맞춰 제작된 생활 목공예품.
조선 후기의 전통적인 합(盒)의 구조를 계승하고 있지만, 규칙적인 띠 조각과
정밀한 뚜껑 맞물림이 일본식 선반 기술로 제작되었음을 보여줌.
전통 옻칠의 은은한 광택과 균형 잡힌 비례가 돋보이는
과도기적 생활공예품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음.
▶ 보존상태
◎ 각 층의 맞물림 정밀, 변형 없음.
◎ 칠층 일부에 가벼운 산화흔/마모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광택이 유지되어 있음
◎ 층간 구조가 균일하며 하단부 벌어짐 無
▶ 보유수량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