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흑유 대호 (黑釉大壺)
▶ 사이즈 : 구연부 15.5cm, 밑바닥 15.5cm, 높이 39.5cm, 둘레 87.5
▶ 연대 : 20세기 중·후반 (1970~80년대 제작 추정)
▶ 특징 및 참고사항 :
어깨가 넓게 벌어졌다가 점차 좁아지며 안정적으로 내려오는 형태로
조선 후기 저장용 대호나 일본 19세기 물항아리 계열의 영향을 받아
20세기 중·후반 공방에서 제작된 재현작.
유약은 철분 함량이 높은 흑유(黑釉)로, 환원소성에 의해 짙은 흑색 바탕에
미세한 갈색·적색 기운이 도드라짐.
표면에 규칙적인 호선문(輪痕)이 장식 효과를 높여 생활용 실용기보다는
장식성과 오브제적 성격을 지니므로 인테리어 조형물로 추천함.
▶ 보유 : 1점









▶ 품명 : 흑유 대호 (黑釉大壺)
▶ 사이즈 : 구연부 15.5cm, 밑바닥 15.5cm, 높이 39.5cm, 둘레 87.5
▶ 연대 : 20세기 중·후반 (1970~80년대 제작 추정)
▶ 특징 및 참고사항 :
어깨가 넓게 벌어졌다가 점차 좁아지며 안정적으로 내려오는 형태로
조선 후기 저장용 대호나 일본 19세기 물항아리 계열의 영향을 받아
20세기 중·후반 공방에서 제작된 재현작.
유약은 철분 함량이 높은 흑유(黑釉)로, 환원소성에 의해 짙은 흑색 바탕에
미세한 갈색·적색 기운이 도드라짐.
표면에 규칙적인 호선문(輪痕)이 장식 효과를 높여 생활용 실용기보다는
장식성과 오브제적 성격을 지니므로 인테리어 조형물로 추천함.
▶ 보유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