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서랍형 좌식 테이블 / 책상
▶ 사이즈 : 가로 80.5cm, 세로 48cm, 높이 34cm
▶ 연대 : 일제강점기 후기 ~ 해방 직후 (1940년~1950년)
▶ 참고 :
ㆍ당시 상류층 가정이나 한의원, 응접실 등에서
사용되었던 실용 좌식 테이블로 서랍이 내장된 구조.
문방용품이나 서신류를 보관하기에 용이함
ㆍ다리 부분은 서양식의 조형미를 살린 턴드 레그로 제작되어
전통과 근대 양식의 조화를 보여줌
ㆍ상판과 서랍 내부는 적송 계열의 원목으로 제작되었으며,
손잡이 장석은 일제강점기 후반의 금속 양식을 따르고 있음.
턴드 레그(Turned Leg) 란?? 목재를 원형으로 회전 시키는 기계에 걸어 놓고 깎아 만든 원통형·곡선형의 다리로 형태는 다리 부분이 둥글고 매끈한 곡선을 띠며, 일정 간격으로 볼록·오목 무늬가 반복됨.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 이후 서양식 목공 기법의 유입과 함께 일부 좌탁, 서안, 근대 혼합가구에 채용되었음. |
▶ 보유 수량 : 1점
※ 해당 상품은 서울점에 보유중이며 크기 및 무게로 인해 트럭 배송(착불/이동거리별 비용산정)만 가능









▶ 품명 : 서랍형 좌식 테이블 / 책상
▶ 사이즈 : 가로 80.5cm, 세로 48cm, 높이 34cm
▶ 연대 : 일제강점기 후기 ~ 해방 직후 (1940년~1950년)
▶ 참고 :
ㆍ당시 상류층 가정이나 한의원, 응접실 등에서
사용되었던 실용 좌식 테이블로 서랍이 내장된 구조.
문방용품이나 서신류를 보관하기에 용이함
ㆍ다리 부분은 서양식의 조형미를 살린 턴드 레그로 제작되어
전통과 근대 양식의 조화를 보여줌
ㆍ상판과 서랍 내부는 적송 계열의 원목으로 제작되었으며,
손잡이 장석은 일제강점기 후반의 금속 양식을 따르고 있음.
턴드 레그(Turned Leg) 란?? 목재를 원형으로 회전 시키는 기계에 걸어 놓고 깎아 만든 원통형·곡선형의 다리로 형태는 다리 부분이 둥글고 매끈한 곡선을 띠며, 일정 간격으로 볼록·오목 무늬가 반복됨.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 이후 서양식 목공 기법의 유입과 함께 일부 좌탁, 서안, 근대 혼합가구에 채용되었음. |
▶ 보유 수량 :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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