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품명 : 소 코뚜레 3-1
▶ 사이즈 : 가로 16cm / 세로 24cm / 두께 1.4cm
▶ 연대 : 1950~1960년대
▶ 실사용 여부 : 제한적 사용
▶ 용도 : 암소 또는 젖소용으로 추정
▶ 참고 : 실제로 사용된 전통 민속 도구
※ 새로 제작해 오래 된 것처럼 일부러 더럽히고 먼지 입혀 놓은 소 코뚜레와 비교 불가
▶ 특징 :
ㆍ 목재의 조직 및 마모 흔적
자연산화 된 톤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고리 안쪽 면(코가 들어가는 부위)의
광택 마모와 마른 갈색 얼룩은 실사용 흔적이 명백함.
ㆍ 끈 매듭 및 부속 구조
결속 방식이 실용을 위한 단단한 고정 매듭으로 되어 있으며,
끈의 상태도 인위적 장식이 아니라 시간이 흐른 후의 경화된 상태이긴 하나
그 이후에(중간에) 교체되었을 가능성이 보여짐(끈은 원목재보다는 연대가 뒤떨어짐)
ㆍ 구멍과 목편의 마감 방식
막대 끝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은 실제 고삐나 줄을 끼우는 기능적 구조로 사용된 흔적으로
재현품은 대개 구멍이 없거나, 과하게 정형적으로 가공되어 있음
ㆍ 목재의 자연 곡선과 미세 충격흔
유려한 곡선이 아닌 다소 거칠고 약간 비대칭적인 선형은
‘자연 가지’를 손으로 다듬은 흔적으로 자세히 살펴보면 일부 미세한 찍힘 자국과
흠집 자국이 그대로 있는데, 이는 사용 흔적이 아니면 나타나기 힘든 특성임.
▶ 보유 수량 : 1점








※ 실사용된 오리지널 소코뚜레는 현재 1년에 1점도 구하기 어려울 만큼 유통이 드문 상황입니다. 몇년전 전남 본점의 창고 중 하나였던 폐교(구: 월산북초등학교)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수십 년 전부터 보관해 오던 민속품 일부를 제 2창고로 옮겨왔는데, 이번에 2창고 물품들 정돈하는 과정에서 실사용품 소코뚜레 3점이 한꺼번에 발견되어 북촌 매장으로 입고 되었습니다. 그동안 입고 문의 주시고, 입고 시 연락 요청하셨던 분들께 일일이 개별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점, 깊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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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명 : 소 코뚜레 3-1
▶ 사이즈 : 가로 16cm / 세로 24cm / 두께 1.4cm
▶ 연대 : 1950~1960년대
▶ 실사용 여부 : 제한적 사용
▶ 용도 : 암소 또는 젖소용으로 추정
▶ 참고 : 실제로 사용된 전통 민속 도구
※ 새로 제작해 오래 된 것처럼 일부러 더럽히고 먼지 입혀 놓은 소 코뚜레와 비교 불가
▶ 특징 :
ㆍ 목재의 조직 및 마모 흔적
자연산화 된 톤을 지니고 있으며, 특히 고리 안쪽 면(코가 들어가는 부위)의
광택 마모와 마른 갈색 얼룩은 실사용 흔적이 명백함.
ㆍ 끈 매듭 및 부속 구조
결속 방식이 실용을 위한 단단한 고정 매듭으로 되어 있으며,
끈의 상태도 인위적 장식이 아니라 시간이 흐른 후의 경화된 상태이긴 하나
그 이후에(중간에) 교체되었을 가능성이 보여짐(끈은 원목재보다는 연대가 뒤떨어짐)
ㆍ 구멍과 목편의 마감 방식
막대 끝에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은 실제 고삐나 줄을 끼우는 기능적 구조로 사용된 흔적으로
재현품은 대개 구멍이 없거나, 과하게 정형적으로 가공되어 있음
ㆍ 목재의 자연 곡선과 미세 충격흔
유려한 곡선이 아닌 다소 거칠고 약간 비대칭적인 선형은
‘자연 가지’를 손으로 다듬은 흔적으로 자세히 살펴보면 일부 미세한 찍힘 자국과
흠집 자국이 그대로 있는데, 이는 사용 흔적이 아니면 나타나기 힘든 특성임.
▶ 보유 수량 : 1점








※ 실사용된 오리지널 소코뚜레는 현재 1년에 1점도 구하기 어려울 만큼 유통이 드문 상황입니다. 몇년전 전남 본점의 창고 중 하나였던 폐교(구: 월산북초등학교)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수십 년 전부터 보관해 오던 민속품 일부를 제 2창고로 옮겨왔는데, 이번에 2창고 물품들 정돈하는 과정에서 실사용품 소코뚜레 3점이 한꺼번에 발견되어 북촌 매장으로 입고 되었습니다. 그동안 입고 문의 주시고, 입고 시 연락 요청하셨던 분들께 일일이 개별 연락을 드리지 못하는 점, 깊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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