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 청화·철화 병용 화문 항아리
▶ 사이즈 : 입지름 20.5cm / 바닥지름 18cm / 높이 30cm / 둘레 106cm
▶ 연대 : 조선 후기 (19세기 중반 / 1850~1880)
▶ 설명 :
ㆍ 조선후기 민간요에서 제작되어 자유롭고 회화적인 문양 구성을 지님
ㆍ 전면에는 청화 안료로 시문한 초화문과 함께
철화로 그린 석류형 과실문이 생기있게 펼쳐있음
ㆍ 청화의 농담 표현은 비교적 섬세하고,
철화는 소박하지만 진한 필치로 문양의 리듬감을 더해주며,
유약은 유백색 계열로 안정적으로 시유됨.
▶ 보존 상태
ㆍ 기물 외벽에 복수의 실금 보완 흔적이 있으며, (6~9번째 사진 참고)
일부는 청화 및 철화 안료를 이용해 덧그림 형태로 보완된 상태이므로
실사용 보다는 장식 도자기로 추천
ㆍ 수리 흔적(비복원적 보강)은 있으나 전체적인 형태 보존도는 우수한 편
▶ 참고사항
ㆍ 문양이 살아있고 사이즈가 큰 편이지만,
수리 흔적들이 있는 만큼 정찰가는 많이 낮췄으니
상품의 사진과 영상을 잘 살펴본 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유수량 : 1점

















▶ 상품 : 청화·철화 병용 화문 항아리
▶ 사이즈 : 입지름 20.5cm / 바닥지름 18cm / 높이 30cm / 둘레 106cm
▶ 연대 : 조선 후기 (19세기 중반 / 1850~1880)
▶ 설명 :
ㆍ 조선후기 민간요에서 제작되어 자유롭고 회화적인 문양 구성을 지님
ㆍ 전면에는 청화 안료로 시문한 초화문과 함께
철화로 그린 석류형 과실문이 생기있게 펼쳐있음
ㆍ 청화의 농담 표현은 비교적 섬세하고,
철화는 소박하지만 진한 필치로 문양의 리듬감을 더해주며,
유약은 유백색 계열로 안정적으로 시유됨.
▶ 보존 상태
ㆍ 기물 외벽에 복수의 실금 보완 흔적이 있으며, (6~9번째 사진 참고)
일부는 청화 및 철화 안료를 이용해 덧그림 형태로 보완된 상태이므로
실사용 보다는 장식 도자기로 추천
ㆍ 수리 흔적(비복원적 보강)은 있으나 전체적인 형태 보존도는 우수한 편
▶ 참고사항
ㆍ 문양이 살아있고 사이즈가 큰 편이지만,
수리 흔적들이 있는 만큼 정찰가는 많이 낮췄으니
상품의 사진과 영상을 잘 살펴본 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
▶ 보유수량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