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 : 방짜유기 세숫대야 (놋쇠 대야)
▶ 사이즈 : 윗지름 43cm × 속지름(내경) 34.5× 밑지름 35.5cm × 높이 11cm | 둘레 약 109.5cm
▶ 연대 : 일제강점기 초중반(1920~1935년대)
▶ 설명 :
ㆍ 1930년대 전후, 방짜유기 공방에서 제작된 중대형 생활 유기 기물
ㆍ 입구는 바깥쪽으로 넓게 퍼지며, 납작하게 눌러 마감된 전통형 구조
ㆍ 두께가 안정적이고, 표면엔 고운 망치 자국(타방흔)이 균일하게 남아 있어
수공 방짜 방식의 전형적인 제작 흔적을 확인할 수 있음
ㆍ 바닥면은 고르게 눌려 있으며, 중심에 연마 흔과 함께
방짜유기 특유의 산화광이 자리잡아 있음
▶ 보존상태 :
ㆍ 찌그러짐·변형 없음
ㆍ 내부 산화 흔 적당,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마감
▶ 보유수량 : 1점










▶ 상품 : 방짜유기 세숫대야 (놋쇠 대야)
▶ 사이즈 : 윗지름 43cm × 속지름(내경) 34.5× 밑지름 35.5cm × 높이 11cm | 둘레 약 109.5cm
▶ 연대 : 일제강점기 초중반(1920~1935년대)
▶ 설명 :
ㆍ 1930년대 전후, 방짜유기 공방에서 제작된 중대형 생활 유기 기물
ㆍ 입구는 바깥쪽으로 넓게 퍼지며, 납작하게 눌러 마감된 전통형 구조
ㆍ 두께가 안정적이고, 표면엔 고운 망치 자국(타방흔)이 균일하게 남아 있어
수공 방짜 방식의 전형적인 제작 흔적을 확인할 수 있음
ㆍ 바닥면은 고르게 눌려 있으며, 중심에 연마 흔과 함께
방짜유기 특유의 산화광이 자리잡아 있음
▶ 보존상태 :
ㆍ 찌그러짐·변형 없음
ㆍ 내부 산화 흔 적당, 전체적으로 균형 잡힌 마감
▶ 보유수량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