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잉어 박쥐문 유기 신선로
▶ 사이즈 : 뚜껑 지름 18cm, 그릇 지름 16cm, 밑지름 9cm, 높이 10cm
▶ 연대 : 구한말(1897년~1910년)
▶ 참고 : 뚜껑 양쪽에 다산(多産)과 다복(多福)을 상징하는
잉어/물고기 문양이 조각되어 있으며,
양 손잡이 부분과 뚜껑 손잡이 부분은 박쥐형태로 되어있음.
잉어는 잘 때도 눈을 뜨고 있어 재물을 지켜준다는 의미를 지녔으며,
박쥐는 오래 산다고 해서 장수를 의미하여 부귀영화와 불로장생(不老長生)을 기원
◎ 신선로 재질 : 궁궐에서는 은으로 만든 신선로를 주로 사용하여 독살을 방지하는 기능을 했고, 1인용 신선로도 존재한다. 일반적인 사대부가 신선로는 유기로 만들어지고, 싼 것은 백동 등을 사용했다. |
▶ 보유수량 : 1 점








뚜껑쪽 왼쪽 박쥐문 고리 부분 일부 파손






▶ 품명 : 잉어 박쥐문 유기 신선로
▶ 사이즈 : 뚜껑 지름 18cm, 그릇 지름 16cm, 밑지름 9cm, 높이 10cm
▶ 연대 : 구한말(1897년~1910년)
▶ 참고 : 뚜껑 양쪽에 다산(多産)과 다복(多福)을 상징하는
잉어/물고기 문양이 조각되어 있으며,
양 손잡이 부분과 뚜껑 손잡이 부분은 박쥐형태로 되어있음.
잉어는 잘 때도 눈을 뜨고 있어 재물을 지켜준다는 의미를 지녔으며,
박쥐는 오래 산다고 해서 장수를 의미하여 부귀영화와 불로장생(不老長生)을 기원
◎ 신선로 재질 : 궁궐에서는 은으로 만든 신선로를 주로 사용하여 독살을 방지하는 기능을 했고, 1인용 신선로도 존재한다. 일반적인 사대부가 신선로는 유기로 만들어지고, 싼 것은 백동 등을 사용했다. |
▶ 보유수량 : 1 점








뚜껑쪽 왼쪽 박쥐문 고리 부분 일부 파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