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품명 : 박산 황동 향로
▶ 사이즈 : 높이 19cm, 바닥지름 6cm
▶ 연대 : 중화민국시대 후기(1930년~1949년)
▶ 받침부분은 중국 고대 전설 속의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는
상상의 동물 해태(獬豸/獬廌)조각상으로 되어 있고,
기둥은 대나무 마디 형태로 산 모양의 뚜껑을 덮은 동체부를 지탱하고 있음.
중국 한대 (漢, 기원전 202년 ~ 기원후 220년) 에 성행하였던
박산향로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바닥 부분에는 乾隆年製(건륭년제)
청나라 건륭 임금 연간에 만들었다는 의미의 낙관이 새겨있으나
중화민국시대의 재현작으로 요즘 근래 제작되어 나오는 향로는 아님.
▶ 보유 : 1점
박산 향로(博山香爐) ?? 중국 동쪽에 불로장생의 신선과 상서로운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상상의 이상향으로, 봉래·방장·영주의 삼신산(三神山)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향로이다. 박산향로는 뚜껑에 산악도가 새겨져 있거나 뚜껑 자체가 산악 형태를 이룬다. 여기에 하나의 버팀대 위에 층층이 산을 쌓아 올리고 봉우리에 전설 속의 동물과 신선 등이 표현되며 봉우리 사이에는 향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뚤려져 있는 형태의 특징을 갖는다. 중국에서는 한나라에서 만들어 육조 시대부터 당나라 때까지 많이 사용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16년에 평양 대동강 기슭의 낙랑 고분에서 발견되었다. |



















▶ 품명 : 박산 황동 향로
▶ 사이즈 : 높이 19cm, 바닥지름 6cm
▶ 연대 : 중화민국시대 후기(1930년~1949년)
▶ 받침부분은 중국 고대 전설 속의 ‘시비와 선악을 판단'하는
상상의 동물 해태(獬豸/獬廌)조각상으로 되어 있고,
기둥은 대나무 마디 형태로 산 모양의 뚜껑을 덮은 동체부를 지탱하고 있음.
중국 한대 (漢, 기원전 202년 ~ 기원후 220년) 에 성행하였던
박산향로의 특징을 지니고 있으며, 바닥 부분에는 乾隆年製(건륭년제)
청나라 건륭 임금 연간에 만들었다는 의미의 낙관이 새겨있으나
중화민국시대의 재현작으로 요즘 근래 제작되어 나오는 향로는 아님.
▶ 보유 : 1점
박산 향로(博山香爐) ?? 중국 동쪽에 불로장생의 신선과 상서로운 동물들이 살고 있다는 상상의 이상향으로, 봉래·방장·영주의 삼신산(三神山)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향로이다. 박산향로는 뚜껑에 산악도가 새겨져 있거나 뚜껑 자체가 산악 형태를 이룬다. 여기에 하나의 버팀대 위에 층층이 산을 쌓아 올리고 봉우리에 전설 속의 동물과 신선 등이 표현되며 봉우리 사이에는 향이 빠져나가는 구멍이 뚤려져 있는 형태의 특징을 갖는다. 중국에서는 한나라에서 만들어 육조 시대부터 당나라 때까지 많이 사용하였으며, 우리나라에서는 1916년에 평양 대동강 기슭의 낙랑 고분에서 발견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