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박쥐문 은가락지
▶ 사이즈 : 입지름 3.5cm, 두께 1cm / 가락지 안쪽 지름 1.8cm
▶ 연대 : 조선시대
▶ 참고 : KS반지 사이즈 기준 호수 16호 정도
오리지널 사대부가 안주인 반지로 이미테이션 모방품(재현품)과 비교불가
※ 가끔 ‘은가락지’라는 명칭으로 인해 순은(純銀)으로 제작된 반지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어 안내합니다. 본 기물은 조선 후기의 굴레반지, 일명 환지형 가락지로 불리는 전통 장신구입니다. 조선시대에는 관습적으로 ‘은가락지’라 불렸으나,실제로는 백동(白銅)을 주재료로 하고 소량의 은을 혼합한 전통 합금 방식으로 제작된 기물로 재질만을 기준으로 하면 ‘백동가락지’에 해당합니다. 다만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금속 성분·순도에 대한 엄격한 기준이 확립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은빛을 띠는 금속으로 제작된 가락지를 통칭하여 ‘은가락지’라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때의 ‘은’은 순도나 합금 비율을 의미하는 개념이 아니라, 외형적 색감과 인식에 기반한 명칭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물론 조선시대에 순은으로 제작된 가락지 역시 존재하였으나, 이는 주로 상류층 특정 의례용에 해당하며, 일반적으로는 백동을 주재료로 한 합금 가락지가 더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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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명 : 박쥐문 은가락지
▶ 사이즈 : 입지름 3.5cm, 두께 1cm / 가락지 안쪽 지름 1.8cm
▶ 연대 : 조선시대
▶ 참고 : KS반지 사이즈 기준 호수 16호 정도
오리지널 사대부가 안주인 반지로 이미테이션 모방품(재현품)과 비교불가
※ 가끔 ‘은가락지’라는 명칭으로 인해 순은(純銀)으로 제작된 반지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어 안내합니다. 본 기물은 조선 후기의 굴레반지, 일명 환지형 가락지로 불리는 전통 장신구입니다. 조선시대에는 관습적으로 ‘은가락지’라 불렸으나,실제로는 백동(白銅)을 주재료로 하고 소량의 은을 혼합한 전통 합금 방식으로 제작된 기물로 재질만을 기준으로 하면 ‘백동가락지’에 해당합니다. 다만 당시에는 오늘날과 같은 금속 성분·순도에 대한 엄격한 기준이 확립되어 있지 않았기 때문에 은빛을 띠는 금속으로 제작된 가락지를 통칭하여 ‘은가락지’라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이때의 ‘은’은 순도나 합금 비율을 의미하는 개념이 아니라, 외형적 색감과 인식에 기반한 명칭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물론 조선시대에 순은으로 제작된 가락지 역시 존재하였으나, 이는 주로 상류층 특정 의례용에 해당하며, 일반적으로는 백동을 주재료로 한 합금 가락지가 더 널리 사용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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