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품명 : 고려청자 소접시
▶ 연대 : 고려 후기 (13세기 후반~14세기 초)
▶ 사이즈 : 윗지름 : 10.5cm, 밑굽지름 4.5cm, 높이 : 1.8cm
▶ 참고 : 해당 기물은 고려 후기 생활용 청자로, 주로 반찬기나 소형 찬기 용도의 실용기입니다.
전체 형태는 얕은 접자(楪子)형으로 낮고 평평하며,
구연부가 바깥으로 완만하게 벌어져 안정된 비례를 이룹니다.
소성 시 가마 내부에 산소가 다량 유입되어 전형적인 비색청자의 푸른빛이 아닌
회갈색에서 회청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관요의 정제된 비색 청자에 비해 태토의 정제도가 낮고 유색이 탁하나,
고려의 도자기 기술이 궁중 중심에서 민간으로 확산되던 시기의 소박한 일상미와
제작 기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역사 자료로 추천합니다.
▶ 보유 : 1점





▶ 품명 : 고려청자 소접시
▶ 연대 : 고려 후기 (13세기 후반~14세기 초)
▶ 사이즈 : 윗지름 : 10.5cm, 밑굽지름 4.5cm, 높이 : 1.8cm
▶ 참고 : 해당 기물은 고려 후기 생활용 청자로, 주로 반찬기나 소형 찬기 용도의 실용기입니다.
전체 형태는 얕은 접자(楪子)형으로 낮고 평평하며,
구연부가 바깥으로 완만하게 벌어져 안정된 비례를 이룹니다.
소성 시 가마 내부에 산소가 다량 유입되어 전형적인 비색청자의 푸른빛이 아닌
회갈색에서 회청색을 지니고 있습니다.
관요의 정제된 비색 청자에 비해 태토의 정제도가 낮고 유색이 탁하나,
고려의 도자기 기술이 궁중 중심에서 민간으로 확산되던 시기의 소박한 일상미와
제작 기술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역사 자료로 추천합니다.
▶ 보유 : 1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