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조족등 / 자체 수제작품
▶ 사이즈 : 길이 52~55cm, 원형 둘레 95cm
▶ 참고 : 조선시대 밤길을 밝히기 위해 손에 들고 다니던 도구로 영상소품용으로 제작 된 재현품.
댓가지를 걸어 밑이 트인 둥근 박 모양으로 만들고 종이를 여러겹 발라 마감한 형태.
상부에는 환고리가 달린 죽절형 손잡이가 부착됨. 내부에는 회전식 초꽂이가 달려 있음.
옛날 형태 그대로 재현되어 LED 촛불이나 일반 촛불 등을 꽂아 실제 사용 가능
조족등 ??? 불빛이 발밑을 비춘다 하여 조족등이라고 하며, 그 형태가 둥근 박과 같아 박등이라고도 한다. 밤길에 길을 비추기 위해 들기도 하지만, 궁중의 빈전(殯殿) 대들보에 달아 마루를 비추는 용도로도 사용하였다. 사용계층은 궁궐 및 관청의 순라군들이 야간순찰을 돌 때 사용하며 반가(班家)의 하인들이 야간에 어른을 모시고 외출할 때에도 사용한다. 또 조선시대에 순라꾼들이 야경을 돌며 도적을 잡는데 사용하여 도적등이라는 별칭이 있다. 등의 하부에 둥근 화창(火窓)이 뚫려 있으며, 외면 상부에는 자루손잡이가 달려 있다. |
※ 원하는 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하며,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품명 : 조족등 / 자체 수제작품
▶ 사이즈 : 길이 52~55cm, 원형 둘레 95cm
▶ 참고 : 조선시대 밤길을 밝히기 위해 손에 들고 다니던 도구로 영상소품용으로 제작 된 재현품.
댓가지를 걸어 밑이 트인 둥근 박 모양으로 만들고 종이를 여러겹 발라 마감한 형태.
상부에는 환고리가 달린 죽절형 손잡이가 부착됨. 내부에는 회전식 초꽂이가 달려 있음.
옛날 형태 그대로 재현되어 LED 촛불이나 일반 촛불 등을 꽂아 실제 사용 가능
조족등 ??? 불빛이 발밑을 비춘다 하여 조족등이라고 하며, 그 형태가 둥근 박과 같아 박등이라고도 한다. 밤길에 길을 비추기 위해 들기도 하지만, 궁중의 빈전(殯殿) 대들보에 달아 마루를 비추는 용도로도 사용하였다. 사용계층은 궁궐 및 관청의 순라군들이 야간순찰을 돌 때 사용하며 반가(班家)의 하인들이 야간에 어른을 모시고 외출할 때에도 사용한다. 또 조선시대에 순라꾼들이 야경을 돌며 도적을 잡는데 사용하여 도적등이라는 별칭이 있다. 등의 하부에 둥근 화창(火窓)이 뚫려 있으며, 외면 상부에는 자루손잡이가 달려 있다. |
※ 원하는 사이즈로 제작이 가능하며,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