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명 : 자라병
▶ 사이즈 : 지름 25cm, 높이 12cm
▶ 연대 : 조선시대
▶ 양귀가 파손없이 살아있음 / 보존상태 좋으며 희소가치 높음
▶ 자라병이란? 자라병은 낮고 넓적한 몸체와 위로 솟은 주둥이를 지닌 자라 모양의 도자기로 일명 '편병'으로도 불렸다 주둥이에 줄을 감아서 허리에 차거나 동물의 등에 묶어 가지고 다니기 쉽도록 하여 야외에 나갈 때 사용할 술이나 물을 담는 용기로 사용되었다. 자라병은 주로 삼국시대의 토기 또는 15, 16세기경의 분청사기로 찾아볼 수 있으며, 중국이나 일본을 포함한 다른 나라의 도자기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한민족의 역사에서만 발견되고 있다. 옹기로 된 자라병은 튼튼하면서도 물이 새지 않아 여름에 직사광선 등을 조절 할 수 있고, 음식물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다. |










▶ 품명 : 자라병
▶ 사이즈 : 지름 25cm, 높이 12cm
▶ 연대 : 조선시대
▶ 양귀가 파손없이 살아있음 / 보존상태 좋으며 희소가치 높음
▶ 자라병이란? 자라병은 낮고 넓적한 몸체와 위로 솟은 주둥이를 지닌 자라 모양의 도자기로 일명 '편병'으로도 불렸다 주둥이에 줄을 감아서 허리에 차거나 동물의 등에 묶어 가지고 다니기 쉽도록 하여 야외에 나갈 때 사용할 술이나 물을 담는 용기로 사용되었다. 자라병은 주로 삼국시대의 토기 또는 15, 16세기경의 분청사기로 찾아볼 수 있으며, 중국이나 일본을 포함한 다른 나라의 도자기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한민족의 역사에서만 발견되고 있다. 옹기로 된 자라병은 튼튼하면서도 물이 새지 않아 여름에 직사광선 등을 조절 할 수 있고, 음식물의 신선도를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