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즈 : 가로너비 40cm, 세로높이 35cm, 입지름 32cm, 밑지름 28cm
▶ 추정 계통 : 북방계 지방요 - 회령요 계통 유력
▶ 시대감 : 조선말기 ~ 일제강점기 초 (약 1880년대~1910년대 전후)
▶ 기종 : 철유·회백유 흘림 장식 저장 항아리형 도기
▶ 참고사항 :
1) 전통 지방요 실용기 형태
ㆍ 둥글고 안정된 저장항아리형
ㆍ 두터운 구연부
ㆍ 장식보다 기능 중심인 몸체 비례
2) 바닥 처리와 태토
ㆍ 바닥이 거칠고 넓게 비시유 처리됨
ㆍ 곱게 정제된 태토라기보다, 자연스러운 거친 흙결과 입자감이 남아 있음
ㆍ 바닥면에 제작 당시의 소성 흔적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음
▶ 매력 요소 : 둘레를 따라 풀잎·산·물결무늬가 이어지듯 표현된 보기 드문 장식 항아리.
크기와 무게감이 제법 있어 실물의 존재감이 좋으며,
눈에 띄는 손상 없이 보존 상태도 양호한 편
| 회령요? 함경북도 회령 일대에서 제작된 도기로 알려져 있으며, 짚재(짚을 태운 재) 성분을 활용한 유약에서 비롯된 회청빛과 독특한 유색이 특징으로 거론됩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이러한 색감을 두고 일본인들이 ‘영원 불멸의 색’이라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









▶ 사이즈 : 가로너비 40cm, 세로높이 35cm, 입지름 32cm, 밑지름 28cm
▶ 추정 계통 : 북방계 지방요 - 회령요 계통 유력
▶ 시대감 : 조선말기 ~ 일제강점기 초 (약 1880년대~1910년대 전후)
▶ 기종 : 철유·회백유 흘림 장식 저장 항아리형 도기
▶ 참고사항 :
1) 전통 지방요 실용기 형태
ㆍ 둥글고 안정된 저장항아리형
ㆍ 두터운 구연부
ㆍ 장식보다 기능 중심인 몸체 비례
2) 바닥 처리와 태토
ㆍ 바닥이 거칠고 넓게 비시유 처리됨
ㆍ 곱게 정제된 태토라기보다, 자연스러운 거친 흙결과 입자감이 남아 있음
ㆍ 바닥면에 제작 당시의 소성 흔적이 자연스럽게 남아 있음
▶ 매력 요소 : 둘레를 따라 풀잎·산·물결무늬가 이어지듯 표현된 보기 드문 장식 항아리.
크기와 무게감이 제법 있어 실물의 존재감이 좋으며,
눈에 띄는 손상 없이 보존 상태도 양호한 편
| 회령요? 함경북도 회령 일대에서 제작된 도기로 알려져 있으며, 짚재(짚을 태운 재) 성분을 활용한 유약에서 비롯된 회청빛과 독특한 유색이 특징으로 거론됩니다. 일제강점기에는 이러한 색감을 두고 일본인들이 ‘영원 불멸의 색’이라 불렀다고 전해집니다. |








